
출근길 시내에 있는 다른 학교 모습이지만
학교문을 열어줄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먼저왔다고 먼저들어가는
그런
시스템이 아님

자전거로 출근
통학하는 모습들

개인적으로도
가끔은 자전거로 사무실까지 가는데
요즘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차를 갖고 나온다

사무실로 가는길

2중 버스가 교차로에 멈추면
모든 차는 대기 모드로 변신

차를 세워두고
사무실 근처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카페에서
에스프레소
그리고
빵


에스프레소가 준비되는 동안
이미 빵은 반을 먹어 버리는
엄청난 먹성

빵을 먹다가
문득
아
...
사진
...

그래서 찍게되는
음식을 다 먹고
아
...
사진
...
하는 모습보다는
조금 빨랐지만
아
...
사진
...

1941년도 부터 시작된
카페
그때 당시 난 없었지만
그때의 흔적들을
아직도 카페에서 느낄 수 있는
아주 좋아라 하는 카페

그냥
아침이 든든하고
밝고
매일 즐겁게
매일 즐거운건
매일 매일 출근하기 때문입니다
-Mil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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