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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밀라노 속으로] 'Eataly' 나들이! DISCOVER THE TASTE OF ITALY! 제 1부 'EATALY' DISCOVER THE TASTE OF ITALY! EAT BETTER, LIVE BETTER! 안녕하세요 걸어서 밀라노 속으로 시간이에요! 오늘은 이탈리아 전국 각 지역의 퀄리티 높은 식자재들을 모아 판매하는 Eataly를 소개하려 해요! Eataly는 보시는 바와 같이 '먹다'라는 뜻의 영어 단어 'Eat'과 이탈리아 'Italy'라는 두 단어를 합하여 만들어진 이름이에요. 이탈리아 사람들의 음식에 대한 사랑과 애정 그리고 그들의 음식에 관한 철학을 함축적으로 잘 담아낸 이름이라고 할 수 있어요. Eataly는 그로서란트 Grocerant, 즉, 식료품점인 그로서리(Grocery)와 레스토랑(Restaurant)의 합성어로 다양한 식재료를 판매하고, 그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 또한 맛볼.. 2022. 2. 8.
걸어서 밀라노 Marchesi 속으로 오늘은 밀라노의 역사적인 파스티체리아 Marchesi(마르케지) 1824에 대해 알아볼게요.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마르케지 1824'는 1824년에 밀라노에 첫 매장을 오픈하였는데요, 밀라노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패스트리 가게 중 하나라고 해요. 현대적인 밀라노 도심 속에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 18세기 건물이 Via Santa Maria alla Porta 11 / a에 위치하고 있는데 무려 177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라고 해요. 바로 그 곳에서 마르케지의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이곳에서 1824년에 Marchesi 가문이 제과점을 열었으며 이 제과점은 장인의 제품으로 뛰어난 명성을 얻었습니다. Via Santa Maria alla Porta 11 / a 에 위치한 최초의 Marchesi.. 2022. 2. 8.
1930년도에는 무슨 일들이 있었을 까요? #커피 #1930 #1930년 #에트로 #밀라노 #문화의뿌리 #알파로메오 #디자인 #이탈리아 ​ ​ 아침 출근후 바쁜시간이 잠시 지나고 나면 ​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찾아가는 까페가 있다 ​ 스투디오에서 조금 걸어 나와야 하지만 같은 커피라도 꼭 그 곳에서만... 이라는 생각이 있다 ​ 맛도 맛이지만 그 풍기기는 분위기 ?? ​ 1유로짜리 커피를 꼭 거기까지 가냐는 질문에 답하기 귀찮아서 조용히 간다 ​ ​ 그렇게 오랜시간 자주 다니면 커피를 마셨는데 1930년 부터~ ​라는 글귀를 첨 봤다 아니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던게 맞다 ​ '너네 가게가 1930년 부터 있었어??' '응~ 우리 할아버지때 부터' ​ ​ 1930년이면 물론 나는 태어나기 전이고해서 감흥이 크진 않을 수 있겠지만 ​그때 당시에 문화.. 2022. 2. 8.
이탈리아 사방탁자 신제품 모듈가구의 기본 usm사방탁자 #사방탁자 #이탈리아 #사방탁자신제품 #제품개발 #디자인 #메이드인이태리 #usm 한국 전통가구인 사방탁자가 있다면 이탈리아 사방탁자가 있다 비례적으로도 안정감과 완벽한 모듈을 보여준다 막힘없이 열린 공간에 대한 기운이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사방탁자 개인적으로 한국의 사방탁자를 좋아하는지라... 이탈리아 기술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하는 궁금증으로 시작된 이탈리아 사방탁자 우선 기본 모듈로 준비가 가능하도록 하고 처음 화이트로 가장 대중적인 이미지를 구성해 본다 오피스 공간에서도 구성과 기능이 잘 활용되도록 하고 변위적인 공간 확보도 가능하다 사방탁자의 대안이 usm이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긴다 상업공간에도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고 주방에 와인을 위한 공간 어느 주방가구와도 잘 어울리 수 있는 사방탁자만의.. 2022. 1. 12.
이탈리아 유명 디자인 아틀리에, 'Fornasetti 포르나세티' 이탈리아 유명 디자인 아틀리에, 'Fornasetti 포르나세티'의 설립자 'Piero Fornasetti 피에로 포르나세티'는 1913년 9월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출생하였습니다. 화가, 조각가, 판화가, 디자이너, 수집가, 스타일리스트, 숙련된 장인, 갤러리스트, 전시 홍보 담당자 등 그를 수식한 단어들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는 당시 모더니즘 시대의 정제되고 단순한 형태를 받아들이면서도 현재의 디자인 사조와 크게 다르지 않은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 꿈, 환상을 작업에 표현하였습니다. Piero Fornasetti 그리고 그의 대표작 La Stanza Metafisica. 피에로 포르나세티는 평생 책과 잡지, 그가 미학적 영감의 원천이 된다고 생각하는 이미지 자료와 응용미술 관련 문서를 수집했다고.. 2022. 1. 12.
나만의 스타일로, 모듈가구 USM 심플, 개성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모두 갖춘 트랜디함의 USM 그 시작 USM은 1885년에 시작된 스위스의 기업입니다. 최초의 USM은 1885년 Ulrich Schaerer가 금속가공업 및 철 제조 회사로 설립했습니다. 공장과 경영진은 스위스의 Munsingen에 있었고 지금까지도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세기 초 USM은 창 피팅, 장식용 경첩 및 정밀 가공 강판을 전문으로 다루는 회사로 시작했습니다. 1960년대, 세계적인 가구 공장으로 변모 Paul Schaerer는 1961년 회사에 합류하여 3대에 걸친Schaerer 가족의 USM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취리히에 있는 스위스 연방 공과 대학에서 공학을 공부한 후, 그는 본사 공장에서부터 USM 본부까지 전반적인 회사의 혁신을 결심합니다... 2022.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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