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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일상15

1930년도에는 무슨 일들이 있었을 까요? #커피 #1930 #1930년 #에트로 #밀라노 #문화의뿌리 #알파로메오 #디자인 #이탈리아 ​ ​ 아침 출근후 바쁜시간이 잠시 지나고 나면 ​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찾아가는 까페가 있다 ​ 스투디오에서 조금 걸어 나와야 하지만 같은 커피라도 꼭 그 곳에서만... 이라는 생각이 있다 ​ 맛도 맛이지만 그 풍기기는 분위기 ?? ​ 1유로짜리 커피를 꼭 거기까지 가냐는 질문에 답하기 귀찮아서 조용히 간다 ​ ​ 그렇게 오랜시간 자주 다니면 커피를 마셨는데 1930년 부터~ ​라는 글귀를 첨 봤다 아니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던게 맞다 ​ '너네 가게가 1930년 부터 있었어??' '응~ 우리 할아버지때 부터' ​ ​ 1930년이면 물론 나는 태어나기 전이고해서 감흥이 크진 않을 수 있겠지만 ​그때 당시에 문화.. 2022. 2. 8.
이탈리아 한달살기 프로젝트 1탄 이탈리아 한달살기 프로젝트 제1탄? 이탈리아의 여름은 쾌적합니다 시원하고 덥고 더울때는 많이 덥고 그늘에서는 시원하고 이탈리아에서 한달살기를 시작해본다면 제일 먼저 트람의 노선을 탐닉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센프란시스코에서의 짧은 노선에 아쉬움을 아시는 분들은 이탈리아 트람의 복잡하고 쾌적한 공간의 경험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가끔은 아무도 없는 트람에 먼저 승차하고 출발을 기다리는 짧은 시간도 즐거움의 시작을 알리는 문닫히는 소리도 정겨운 감성으로 전해집니다 낯선 사람들과 마주않아서 그들의 표정을 아무 말없이 살펴보게 되면 어느새 친해진 친구처럼 느껴지는 정감이 묻어 납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려지는 여름에서 시원한 그늘막 처럼 시원한 공간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최근에 더워지는 이탈리아 날씨때문에 에어컨.. 2019. 7. 20.
2018 korea week 밀라노 한국주간의 행사 2018 korea week 밀라노 한국주간의 행사 한국영화상영회 한반도 포럼 태권도 한국전통음악 서예전시 드로잉 쇼 한식푸드트럭 밀라노 곳곳에서 다채로운 한국 문화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모든 행사를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한국 문화가 점점더 크게 유럽의 문화에 소개된다고 하니 어깨에 뽕이 한가득~ 행사 마지막날에는 밀라노 중심에 있는 작고 오래된 식당에서 오찬을 ... 혹시 밀라노에서 식당을 고민하시는 블로그 이웃분들을 위해서 식당을 공유합니다 Paper Moon Milan https://goo.gl/maps/ETv9THW7tp62 http:// 좁고자고 그리고 오래된 시간이 많이 흐른 흔적들을 볼 수 있는 그런 식당에서 오찬을 미리와서 기다리는데 대사님이 바로 앞에 앉으실 줄이야... 국제적인 안목과 좋.. 2018.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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