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116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현장 우체국 #우체국 #공과금 #쉬지않는세금 #우체국일상 #사회적거리두기 #동네거리두기 #우체국거리두기 ​ ​ 사회적 거리두기 아직도... 우체국 볼일을 보러 방문 ​ ​ 자전거로 차로 ​ 입구에는 이미 거리를 두고 줄을 서 있는 상황 ​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 ​ 물론 내부에는 기다리는 사람 없이 ​ ​ 창구를 3곳만 열어두고 업무를 보는 중 ​ ​ 한분이 나가시면 밖에 줄서 계신분이 들어오는 그런 방식 ​ ​ 창구에는 이미 아크릴 가드가 준비되어 있고 ​ ​ 거리가 좀 멀긴 해서 불편하지만 ​ ​ 창구 앞에 또 하나의 가이드 라인이 준비되고 ​ ​ 불편해도 안전을 선택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이탈리아의 강한 정책으로 어느정도 감소세를 보인다는 ​ 반가운 아침 뉴스 ​ ​ 밖에서 대기하시는 분이 입장 순서가 되 길 .. 2022. 2. 8.
[걸어서 밀라노 속으로] 'Eataly' 나들이! DISCOVER THE TASTE OF ITALY! 제 3부 신선한 생선을 공급해 주는 공간으로 3부는 시작됩니다. 밀라노 이탈리 매장은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층에 위치한 식당도 보이고요. 손님은 아직 없네요. 이른 저녁 시간이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마지막 3층은............................... 바로바로......!! 대망의 와.인.코.너.가 있어요. 이 코너는 와인이 생산된 지역별 그리고 품종별로 진열해 놓았네요! : 여기도 와인 저기도 와인!! 이탈리아 각지의 와인들을 한 곳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PIWI NON KIWI" "엥? 이게 무슨 의미일까?" 뒷면 설명을 찬찬히 읽어보더니 "한번도 병충해를 입지 않은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이래!"라고 함께 동행한 이탈리아 친구가 설명해 주네요:) "아~ 그래서 .. 2022. 2. 8.
[걸어서 밀라노 속으로] 'Eataly' 나들이! DISCOVER THE TASTE OF ITALY! 제2부 제2부는 와인을 볼 수 있는 공간 부터 시작 합니다. 마침 와인 데이 행사가 있었습니다. 늘 풍요로움을 보여주는 와인들 한국에도 알려진 'Pastiglie Leone' '파스틸리에 레오네'라는 이탈리아 캔디 브랜드입니다. 많이 딱딱한 일반 사탕과는 조금 다른 질감의 사탕입니다. 씹으면 쉽게 바스라지는 질감이랄까요? 화사한 컬러감의 예쁜 포장지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2.20 유로라는 착한 가격에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스프리츠?! 어머 이건 사야해. 구매하였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아래 광경. 미처 보지 못한 코너를 보니 다시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따 내려가서 다시 봐야지!!라고 생각하였지만 늘 그렇듯 다시 보러가지 않았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자 마자 마주한 치.. 2022. 2. 8.
[걸어서 밀라노 속으로] 'Eataly' 나들이! DISCOVER THE TASTE OF ITALY! 제 1부 'EATALY' DISCOVER THE TASTE OF ITALY! EAT BETTER, LIVE BETTER! 안녕하세요 걸어서 밀라노 속으로 시간이에요! 오늘은 이탈리아 전국 각 지역의 퀄리티 높은 식자재들을 모아 판매하는 Eataly를 소개하려 해요! Eataly는 보시는 바와 같이 '먹다'라는 뜻의 영어 단어 'Eat'과 이탈리아 'Italy'라는 두 단어를 합하여 만들어진 이름이에요. 이탈리아 사람들의 음식에 대한 사랑과 애정 그리고 그들의 음식에 관한 철학을 함축적으로 잘 담아낸 이름이라고 할 수 있어요. Eataly는 그로서란트 Grocerant, 즉, 식료품점인 그로서리(Grocery)와 레스토랑(Restaurant)의 합성어로 다양한 식재료를 판매하고, 그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 또한 맛볼.. 2022. 2. 8.
걸어서 밀라노 Marchesi 속으로 오늘은 밀라노의 역사적인 파스티체리아 Marchesi(마르케지) 1824에 대해 알아볼게요.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마르케지 1824'는 1824년에 밀라노에 첫 매장을 오픈하였는데요, 밀라노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패스트리 가게 중 하나라고 해요. 현대적인 밀라노 도심 속에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 18세기 건물이 Via Santa Maria alla Porta 11 / a에 위치하고 있는데 무려 177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라고 해요. 바로 그 곳에서 마르케지의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이곳에서 1824년에 Marchesi 가문이 제과점을 열었으며 이 제과점은 장인의 제품으로 뛰어난 명성을 얻었습니다. Via Santa Maria alla Porta 11 / a 에 위치한 최초의 Marchesi.. 2022. 2. 8.
1930년도에는 무슨 일들이 있었을 까요? #커피 #1930 #1930년 #에트로 #밀라노 #문화의뿌리 #알파로메오 #디자인 #이탈리아 ​ ​ 아침 출근후 바쁜시간이 잠시 지나고 나면 ​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찾아가는 까페가 있다 ​ 스투디오에서 조금 걸어 나와야 하지만 같은 커피라도 꼭 그 곳에서만... 이라는 생각이 있다 ​ 맛도 맛이지만 그 풍기기는 분위기 ?? ​ 1유로짜리 커피를 꼭 거기까지 가냐는 질문에 답하기 귀찮아서 조용히 간다 ​ ​ 그렇게 오랜시간 자주 다니면 커피를 마셨는데 1930년 부터~ ​라는 글귀를 첨 봤다 아니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던게 맞다 ​ '너네 가게가 1930년 부터 있었어??' '응~ 우리 할아버지때 부터' ​ ​ 1930년이면 물론 나는 태어나기 전이고해서 감흥이 크진 않을 수 있겠지만 ​그때 당시에 문화.. 2022. 2. 8.
728x90
반응형